
부드러운 열정
しなやかな熱情
원작 : 사키야 하루히
발매일 : 2007년 9월 28일
CAST : 히데시마 지에이 - 미키 신이치로
코야마 오미 - 카미야 히로시
히데시마 쇼에이 - 카자마 유우토
사카이 카즈히로 - 나카무라 히데토시
첫 개인전을 실패하고 기분전환으로 도착한 한적한 시골 마을.
히데시마 지에이는 그곳에서 한 살인사건에 휘말리고 만다.
처음엔 범인으로 의심받지만 그 의혹도 곧 풀리고 경찰서를 나오지만 그때 만난
아름다운 외모의 형사, 코야마 오미에게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끌리게 된다.
그러다 지에이는 그만 범인의 얼굴을 보고만 탓에 범인에게 쫓기게 되는데….
히데시마 지에이는 그곳에서 한 살인사건에 휘말리고 만다.
처음엔 범인으로 의심받지만 그 의혹도 곧 풀리고 경찰서를 나오지만 그때 만난
아름다운 외모의 형사, 코야마 오미에게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끌리게 된다.
그러다 지에이는 그만 범인의 얼굴을 보고만 탓에 범인에게 쫓기게 되는데….
음, 간만에 들은 BLCD…는 아니고; 간만에 적는 BLCD 리뷰입니다.
어째다 보니 BLCD는 리뷰를 잘 안 하게 되네요. 그래도 한달에 적어도 신작 두세개는 꼬박 듣고 있는데;
사실, 사키야 상 작품은 꽤 좋아합니다. 저, 캐릭터들 삽질하는 거 꽤 좋아해요(웃음)
하지만 사키야 상의 뒤틀린 EDGE는 그다지 취향이 아니었었기 때문에
그동안 사키야 상건 잘 안 들었었는데 블루사운드 시리즈를 시작으로 다시 듣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세메인 히데시마 지에이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덕분에 지에이 시점의 오미를 볼 수 있었네요.
딱 잘라서 말하자면……
………미키 상, 카미야 상 좋았습니다!
NG도 거의 없었다고 하는데 두분, 정말 멋있었어요//ㅁ//
카미야 상의 오미도 정말 귀여웠고 미키 상은 멋있었고/ㅁ/
카미야 상의 오미는 1CD와 2CD에서 약간 성격에 갭이 있어서 조금 움찔했었습니다만
카미야 상, 귀여웠으니 오케이 ㅠ_ㅠ 아, 정말 이분 너무 좋아요오~~
미키 상의 경우, 저, 약간 트라우마 아닌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데;(아니, 정말 좋아해요, 그래도;;)
역시 좋군요, 미키 상의 목소리! 연기야 두 말할 필요도 없고.
2CD의 분량이었지만 질리지 않고 정말 재밌게 들었습니다^^
사실, 이 CD를 들은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12월 말에 발매되는 이 작품의 후속작 때문입니다;
2편이 발매가 되는데 거기에 추가된 성우진이 무려 '세키 토시히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세키 토시상이에요; 세키 토시 상이 시리즈가 아닌 BL작품에 나오신다는 겁니다;
아니 들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다음 달에 발매되기 전에 전편 미리 들어볼까~'라는 생각으로 들었는데
아, 듣기를 잘한 것 같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2탄은 1탄에서 4년이 지난 후, 오미의 시점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빨리 12월이 되서 후속작 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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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장 최근에 들은 BL은 얼마 전 사무실에서 들은 미남의 전당2 라는..笑
아우.....이 작품 들어보고 싶긴한데....;ㅅ; 2CD라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도호홋;;;;;;
사무실에선 BL은 되도록 안들으려고 하다보니 더;;
아, 그것도 들어야 하는데 왠지 손이 안 가고 있어서 못 듣고 있어요;ㅁ;
노멀은 코믹도 좋아하는데 어째선지 BL은 코믹 쪽은 잘 손이 안 가서;; 신바 상 작품은 미묘하단 말이지요ㅠ_ㅠ 만화책은 무지 재밌게 봤지만^^; 아, 전하 커플쪽 트랙만 빼서 들을까요;(유사 상, 나루세 상 ㅠ_ㅠ)
확실히 사무실에서 듣기엔 좀 조심스럽죠^^; 저도 왠만해선 학교에서는 BL은 안 들으려고해요; 이 작품은 학교 가는길에 다 못 듣는 바람에 학교에서도 듣고 말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