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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년음양사 공인후원회 정보와판 3「孫部通信 音盤??」 (6) 2007/11/23
  2. 파이브 드라마CD act 1-3 (4) 20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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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음양사 공인후원회 정보와판 3
     「孫部通信 音盤絵巻」
少年陰陽師 公認後援会 情報瓦版 参
     「孫部通信 音盤絵巻」


원작 : 유키 미츠루
발매일 : 2007년 6월 20일
CAST : 아베노 마사히로 - 카이다 유키
           목군 - 노다 쥰코
           구렌 - 코니시 카츠유키
           아베노 세이메이(할아버지) - 무기 히토
           아베노 세이메이(청년) - 이시다 아키라
           후지와라노 아키코 - 코바야시 사나에
           구진 - 하야미즈 리사
           청룡 - 모리카와 토시유키
           주작 - 스즈무라 켄이지
           천일 - 다나카 리에
           현무 - 미나가와 쥰코
           태음 - 콘노 히로미


할아버지-아베노 세이메이처럼 식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째선지 잘 되지 않는 마사히로.
이리저리 힘들게 연습하고 있을 때 세이메이로부터 찾아오라는 연락을 받는다.
그 연락에 마사히로와 목군은 세이메이의 방을 찾아가는데 그곳엔 또 하나의 목군이….


소년음양사 공식후원회에서 나온 소식지…라고 해야하나요?
어쨌든, 그곳에 딸려 있던 짤막한 드라마CD입니다. 이 '정보와판'은 4까지 나왔는데
그 중 드라마CD가 포함되어 있었던 것은 3번 뿐이네요.

내용은 그야말로 짤막한 번외편.
총 두 개의 이야기로 되어 있으며 성우분들의 캐스트토크 포함입니다.

첫번째 이야기에서 결국 세이메이가 구렌을 화나게 만드는데 이게 재밌었네요^^
또 하나의 목군은 세이메이가 만들어낸 식신입니다. 이 식신 목군이 빙글빙글 벙쪄 있는 목군을
놀리는 바람에 잔뜩 열받은 구렌이 단숨에 그걸 태워버리지요^^
그리고 마사히로는 식신에 관해 다시 세이메이에게 수업을~ ^^

두번째 이야기는 '이혼의 주술'로 혼백만 빠져나온 세이메이가 신장들에게 잔소리를 듣는 내용입니다^^
결국 청룡의 눈초리를 못 이기고 집으로 돌아가기로 하는 세이메이지만
천하의 세이메이가 그리 얌전히 집으로 돌아갈 리가 없지요(웃음)
이래저래 별난 주인을 모신 신장들만 힘들군요^^;
하지만 그 와중에도 작열하는 주작과 천일의 러브러브는 정말;;;;

소년음양사는 이것저것 CD로도 여러가지가 나오고 있어서 자주 접합니다만
감상문을 쓰기는 조금 미묘하네요; 요즘 나오고 있는 관련 CD들이 거의 다 라디오 관련이다보니;
천호편 드라마CD2는 애니DVD 발매가 다 끝난 뒤에나 나오려나요;
전 천호편을 듣고 싶단 말입니다 ㅠ_ㅠ;
어서 하루라도 빨리 천호편 드라마CD를 내놔라아아아~



2007/11/23 23:38 2007/11/23 23:38

파이브 드라마CD act 1-3
ファイブ ドラマCD act 1-3


원작 : 후루카와 시오리
CAST : 아소우 히나 - 토요구치 메구미            시미즈 토시 - 스와베 쥰이치
            이와부치 타쿠이 - 타카하시 히로키      아리사와 나오 - 미야타 코우키
            타이라쿠 쥰 - 이시다 아키라               야우치 코지로 - 사쿠라이 타카히로
            마사토 치와 - 카이다 유키                  야마치카 토오루 - 호시 소이치로
            나카고메 미츠 - 코야스 타케히토         나카고메 에츠 - 타나카 리에
            코모로 카나 - 노토 마미코                  카네마루 토모코 - 코시미즈 아미
            세노오 타카후미 - 스기타 토모카즈      타니 코헤이 - 후쿠야마 쥰

초등학교 때부터 줄곧 집안 사정으로 전학을 반복해 온 탓에 친구가 없던 아소우 히나.
하지만 드디어 길고 긴 전학 생활에도 종지부를 찍게 되어
설레임을 가지고 새 학교에 발을 디딛는데…


듣고 나서 처음 느낀 감상은…
왠지 우리나라에서 한참 동안 유행했었던(지금돈가? 잘은 모르겠;;)
'인터넷 연애소설'을 보는 느낌.

그 동안 집안 사정으로 전학만 해온 탓에 번번히 친구를 못 사귀어 온,
하지만 머리 좋고 운동신경 괜찮고 성격 좋은 여자주인공 아소우 히나.
그리고 전학 첫날부터 그런 히나의 주위를 둘러싼 다섯 명의 개성 강한 남학생.
그리고 이 다섯 명과 약간의(?) 적대 관계(?)에 있는 학생회 멤버 4명.

너무 전형적인 스토리라 별로 할 말은 없습니다만;;

뭡니까, 저 성우진은!;; 개성이 넘치다 못해 화려합니다;
성우분들 연기도 좋았어요, 흑흑. 그 때문에 제가 3편까지 다 들었다는 게 아닙니까;
심지어 만화책을 보면 5권 맨 뒤에 스와베 상과 토요구치 상의 대담까지 실려있어요; 히아~
(←드라마CD 때문에 만화책까지 다 본 인간;)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연기는 컴퓨터 다루는 게 특기인 타이라쿠 역의 이시다 상.
평소에는 냉정한 척, 잘난 척 다 하지만 토시 앞에서는 마구 무너지는 야마치카 역의 호시 상.
그리고 드라마CD 3권에서 히나가 다치자 마구 블랙 모드를 뿐어주신 미야타 상//ㅅ//
여자 역인데도 불구하고 보이쉬하게 나오신 카이다 상, 정도?
무서운 인상으로 죽도를 들고 무게잡고 나오신 사쿠라이 상도 좋았어요//
아, 그러고 보니 1권에서 악역으로 잠깐 나오고 사라지신 후쿠야마 상도 있었군요;

저 성분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들으면 괜찮을 듯 싶네요^^


2007/01/09 16:11 2007/01/09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