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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국이야기 세컨드시리즈 드라마CD2 번외편
彩雲?物語 セカンドシリ?ズ ドラマCD2 番外編
   「裏か表か~?蘭と燕?と悠舜~」?「楸瑛と絳攸~誰かに手をひかれ~」


원작 : 유키노 사이
발매일 : 2007년 11월 10일
CAST : 홍수려 - 쿠와시마 호우코            자류휘 - 세키 토모카즈
           자정란 - 미도리카와 히카루         남추영 - 모리카와 토시유키
           이강유 - 히야마 노부유키            랑연청 - 이토 켄타로
           정유순 - 칸나 노부토시               두영월 - 나미카와 다이스케
           향령 - 센다이 에리                     나레이션 - 이케다 슈이치

차주에서의 일이 한시름 놓은 후 술자리에서의 정란, 연청, 유순 세 사람.
그곳에서 정란은 삭순에 대한 화를 식히며 술을 들이키는데…


오랜만에 들은 채운국이야기 드라마CD 입니다. 음, 세컨드 번외편 1편은 받아놓고 듣지도 않았;;
어쨌든, 이번 편에서 느낀 건 다름이 아니라 평소 술에 강한 사람을 취하게 만들지 말자는 것;;;;
정란이 이렇게까지 망가질 수 있는 건 역시 애니와 애니판 드라마CD 뿐입니다.
어디서 정란의 이런 모습을 또 볼 수 있을까요;
전에 언젠가 빈즈 부록으로 나왔던 CD에서도 강유와 추영, 류휘가 취해 난동(?)을 부릴 때도
혼자서 상큼한 얼굴로 블랙모드를 보여줬던 정란은 어딜 간 겁니까;
죽순 같은 걸로 아이들 괴롭히지마, 정란;;;;; 나중에 류휘가 죽순의 의미를 알면 무슨 반응을 보일지;;
아니, 뭐, 블랙모드 만개인 정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건 좋았습니다만…
무엇보다 마지막에 영월과 향령의 러브러브 모드 사이에 제대로 끼어든 정란 정말… ㅠ_ㅠ

두번째 이야기는 정말 간만에 쌍화창포 이야기.
언제나처럼 이리저리 헤매고 있는 강유와 그런 강유를 기다리는 추영의 이야기.
강유는 길을 헤매면서, 추영은 그런 강유를 기다리면서 각자의 생각에 빠지게 됩니다.
음, 결국 문제는 추영인가요. 헤매는 강유를 찾아 손을 내밀면서 자신이 헤매일 땐 누가 손을
내밀어줄 것인지 중얼거리는 추영의 모습에서 현재 추영의 고민과 갈등의 일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사태는 류휘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고 추영도 고민을 거듭합니다만^^;
뭐,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거니까~ 뭣보다 이 CD에선 그런 내용도 안 나오고~
애니도 거기까지 갈지 안 갈지 모르겠고~ (웃음)

어쨌든 들으면서 정란 떄문에 계속 웃었던 CD였습니다. 재밌었네요♪
연청 노래도 괜찮았고^^ 이토 상 말마따나 연청치곤 꽤 얌전한 곡이었네요.

하지만 아쉬운 점 하나.
……왜 프리토크에 이케다 상만 계시지 않은 겁니까;;; 흑. 다른 분들 코멘트도 재밌긴 했지마안;ㅁ;
이번 나레이션 재밌었는데~



2007/11/18 23:45 2007/11/18 23:45



채운국이야기 애니메이션 드라마CD 제1권
TVアニメ「彩雲?物語」ドラマCD 第一卷
愛情手料理奮鬪記!

원작 : 유키노 사이
표지 일러스트 : 유라 카이리

발매 : 2006년 8월 25일




CAST : 홍수려 - 쿠와시마 호우코              자류휘 - 세키 토모카즈
          자정란 - 미도리카와 히카루           이강유 - 히야마 노부유키
          남추영 - 모리카와 토시유키           홍소가 - 이케다 슈이치
          황기인 - 나카타 카즈히로              홍려심 - 마도노 미츠아키
          소태사 - 이시이 코우지                 주취 - 오카무라 아케미

후궁에서의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평소의 생활로 돌아온 수려.
어느 날, 국시를 준비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수려를 위해 소가가 수려를 위해
저녁을 만들어주겠다고 하는데….


바로 빝에 포스팅한 CD에서 활약이 없었던 정란의 대 활약이 펼쳐지는 CD입니다(웃음).
이야기의 배경은 채운국이야기 소설 6권의 '문병전선 이상있음?' 바로 조금 후네요.
감기를 떨치고 일어나 다시 열심히 공부하는 수려를 위해 밥을 만들겠다고
폭탄선언(본인은 모름;)을 하는 소가 님. 그리고 그 소가 님을 돕기 위해(참상을 막기 위해)
추영과 강유를 능숙하게(?) 끌어들이는 유능한 가신 정란.
형님의 집에 가는 강유를 쫓아와 결국 같이 형님과 함께 부엌에 서게 된 려심 님까지.
시끄럽지 않을 리가 없습니다.(웃음)

하지만 정말 정란, 대단하네요. 려심 님을 보고 'い(あしでまとい)'라고 할 사람이
정란 외에 누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에 걸맞는 실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런 그에게 반박하지도 못하고 따라오는 쌍화창포.
어쩔 수 없지요, 이 상황에선 ^^; 정란을 따르는 수밖에.
덕분에 저녁 식사는 무사히, 제대로 완성되었고^^;

불쌍한 류휘는 수려를 보기 위해 땡깡부리고(?) 도망을 시도하다가 집무실에 붙잡혀
하루종일 일만 하고(게다가 소태사는 일만 늘리고^^) 외로워하다
결국 수려네 집에 무단(?) 요바이 강행. 일행들에게 걸려 대판 혼이 나는군요^^
저번 수려 간병 때와 별반 다름 없는 상황입니다(웃음)
에필로그에서 려심님이 기인님에게 찾아가 이것 저것 이야기하는 것도 웃겼고^^

그저.. 그저.....
...누가 하야미 상 좀 다시 불러주세요 ㅠ_ㅠ 우엥~
도저히 익숙해 지질 않네요, 나카다 상 목소리 orz;;

그러고보니 이 드라마CD의 배경음은 양방언 님이 아니라
원 드라마CD의 BGM이 사용됐더군요. 왜일까나;


2006/09/21 13:46 2006/09/21 13:46

채운국이야기 ~황금의 약속~
彩雲?物語 ~?金の約束~

CAST : 홍수려 - 쿠와시마 호우코           자류휘 - 세키 토모카즈
      자정란 - 미도리카와 히카루        이강유 - 히야마 노부유키
      남추영 - 모리카와 토시유키        홍소하 - 이케다 슈이치
      량연청 - 후지와라 케이지           홍려심 - 이노우에 카즈히코
      황기인 - 하야미 쇼                    소태사 - 시바타 히데카즈
      다태보 - 마루야마 에이지           상림 - 아사노 마유미
      요춘 - 코바야시 유미코              경유리 - 미야모토 미츠루
      주취 - 유야 아츠코                    엽종경(엽의원) - 후지모토 유즈루


발매한 바로 다음 날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아, 재밌게 들었어요. 1편보다는 나은 것 같네요.
확실히 거의 모든 장면이 있습니다. 1편에서 너무 잘라 아쉬웠었는데
이번엔 그런 면은 없었네요. 후훗.

등장인물들이 늘면서 성우분들도 늘었는데 상당히 즐겁게 들었습니다.
후지와라 케이지 님, 생각보다 잘 어울렸어요!
문제가 있었다면 케로로중사와 FOOKIES의 영향이 저에게 너무 많이 남아있었다는 것(웃음)
하야미 상과 이노우에 상은 정말 -_-b 예상했던 대로에요!
그저 이노우에 상의 출현이 적어서 그건 좀 아쉽군요.
3편으로 가야 진정한 려심님의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요(웃음)

수려 역의 쿠와시마 상은 왠지 모르게 1편과는 느낌이 달랐;;
간만에 들어서 그런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느낌이 그랬어요. 저만 그랬나;
세키 상은 1편보다 더 귀여워지셨습니다. 확실히 캐릭터를 잡으셨다는 느낌.
철없는 류휘입니다(웃음). 소태사에게 신경질 부릴 때도 좋았고
끝에서 '요바이─!'하고 외치는 장면, 결국 듣다가 웃어버렸습니다.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칭찬이냐?)

정란 역의 미도리카와 상, 슬슬 다크 포스를 보여주십니다.
전프레에서도 그랬지만 오~ 연청을 상대할 때는 완전히 말투과 확 바뀌는군요.
몰랐어요; 번역해서 보면 말투가 안 드러나니까요; 黑정란 너무 좋아요~

음, 하지만 역시 소설을 옮긴거다 보니 대사가 아닌 글들은 많이 짤려서 그건 아쉽군요.
대사가 아닌 부분에도 재밌는 말이 많은데 말이에요.
강유와 추영이 연청하게 류휘에 대해서 말하는 장면이라든지 사소한 장면도 지워졌고..
뭐, 너무 세세하게 했다가는 3CD도 모자르지만요 ^^;

어쨌든 1편보다는 훨씬 마음에 들었습니다. 2CD였어도 시간이 금방 지나가더군요.
이 상태라면 3편,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끝에서 '속편있어요~' 포스를 풀풀 풍기며 끝났으니 ^^

그런데 이번에는 CAST TALK가 없나요? 그건 좀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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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국이야기 ~시작의 바람은 붉게~
彩雲國物語 ~ はじまりの風は紅く~

원작 : 글 - 유키노 사이, 그림 - 유라 카이리
CAST : 홍수려 - 쿠와시마 호우코
           자류휘 - 세키 토모카즈
           자정란 - 미도리카와 히카루
           이강유 - 히야마 노부유키
           남추영 - 모리카와 토시유키
           홍소가 - 이케다 슈이치

주인공 수려는 '홍가'라는 명문 가문의 아가씨지만 모종의 이유로 인해
가난하디 가난한 삶을 살고 있어 가신인 '자정란'과 무능한 아버지 '홍소가'와 함께
매일매일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하나 집은 언제나 적자.
그러던 중 조정 대신인 소태사가 찾아와 조정을 돌보지 않는
무능한 왕을 교육시켜달라는데 그 수고비가 무려 금 500냥!
그 액수에 혹해 수려는 일시 귀비로 황궁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최근에 듣고 본 소설 & 드라마CD입니다.(제 분석 시험을 망치게 한 주 원인 중 하나입니다;)
자주 가는 블로그에서 소설 리뷰를 보고 난 후부터 계속 보고 싶었는데
소설인데다가 우리나라에 정발이 될 가능성이 낮아서 거의 포기 하고 있었는데;
(만화책이나 드라마CD는 대충 알아먹어도 소설은 무리가...;;)
최근에야 이 소설을 번역해 주시고 계신 분을 찾았습니다 ㅠ_ㅠ
게다가 그와 거의 동시에 드라마CD GET! 그땐 정말 행복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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