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그날은 두희 님의 수난의 날이었습니다.
예-쁘게 기르고자 했던 털이... 손질 불가능 상황으로 치달으메... 단호한 결심으로 싹둑. 날라가 버렸습니다.
성질 참으로 나쁘신 따님... 오죽하면 제 분을 못 삭이고 신경질환까지 와서 일시적 사지 부분 마비 증세까지 오겠습니까...
이번에도 전동 이발기는... 써보지도 못한채..(그 소리를 경기 일도록 싫어함..;) 가위로.. 쌩고생하며 잘랐네요..
성에 안찹니다-ㅅ- 그나마 지금(5월 26일께..)는 털이 적당히 자라서 이쁘네요=ㅅ=
처절했던... 미용의 현장은 못 찍었습니다... 털 깍기도 힘들어요...(털 한번 깍으면 삭신이...유_유)
< 언제나 피곤피곤... 안놀아주거나.. 밥 안먹을 땐 그냥 자는게 최고! 뉘집 딸네미인지... >
< '부엌에서 뭔가 낌새가...' >
< '쳇.. 아니네-ㅅ- 그냥 자자' >
< 귀는 항상 열어두어야 비상시(오빠의 움직임 & 요리 시작 소리)에 즉시 출동 가능! >
< '뭐야... 밥 먹어?' >
언제나 나른나른... 하루 생활 중 90%가 잠이고 10%가 식사인... 나무늘보-ㅅ-?
그래도 가끔 토끼 씨로 변신-ㅅ-;
< '쳇.. 아니네-ㅅ- 그냥 자자' >
< 귀는 항상 열어두어야 비상시(오빠의 움직임 & 요리 시작 소리)에 즉시 출동 가능! >
< '뭐야... 밥 먹어?' >
언제나 나른나른... 하루 생활 중 90%가 잠이고 10%가 식사인... 나무늘보-ㅅ-?
그래도 가끔 토끼 씨로 변신-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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