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블로그에서 재미있는 테스트가 있어서 해 봤다.
이런 테스트는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린다. 후후..
결국 했다.
아..나의 악마성은 생각대로 높았다.
나는 내가 악하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
흠...
악하다기 보다는 의심이 많고 본능에 충실하고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본심을
잘 드러내놓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 더 낫겠다.
그래도
내 말투나 행동, 얼굴 등등을 유심히 살펴보면
내 기분이나 심정을 쉽게 눈치챌 수 있다.
포커페이스?
그런 말은 나랑 관계가 멀다. 후후..
하여간 재미있구만..
벗들도 해 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아래의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라.
나에게 숨겨진 악마성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