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n Government Should Immediately Send Emergency Food to North Korea
: Campaign to collect 10,000 Signatures from Overseas Koreans
As the news of death by starvation in North Korea increases, various religious leaders (Christian ministers, Catholic priests, and Buddhist monks etc.) held a conference in Seoul, South Korea on June 2, 2008, and demanded the South Korean Government to immediately pledge 200,000 MT emergency foods to North Korea. Hundred thousands North Koreans, young and old, live on eating water-like porridge on-ce or twice a day, and many of them could not even go to work or school because they are too weak to move. Unless they are fed right away, many more will face death by starvation. They need our help.
Good friends USA, North Korea Aid Mission, and the Washington chapter of Inter-Korea Cooperation Institute (WIKI:남북나눔공동체워싱턴지부), are partnering together to run a national campaign to collect 10,000 signatures of Korean-Americans and other members of our global community and to join the call to the South Korean Government to send emergency food to North Korea.
We need your voice and the voices of your friends, families, colleagues; anyone interested in fighting the growing food crisis in North Korea. Together, we can help stop this crisis.
We urge and welcome any organization to join this campaign.
이에 남북나눔공동체 워싱턴지부, North Korea Aid Mission, Good Friends USA(좋은벗들 미국지부)등의 몇 단체가 협력하여 한국정부의 "대북인도적 긴급식량 20만톤 지원을 호소"하는 해외동포 1만명 서명캠페인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안에 1만명 서명을 받고자 하니,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부탁드립니다. 이메일과 함께 보내는 서명용지에 주위분들께 서명을 받아 Good Friends USA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울러 주위에 계신 많은 분들께 이 서명캠페인을 널리 알려주시길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
내일 미국노총(AFL-CIO) 국제연대부장 제프 보트(Jeff Vogt)와 함께 미무역대표부 (USTR) 사무소를 방문해서 그동안 stopmadcow.org 를 모아진 1천800여통의 항의서한과 한국민들의 요구사항을 공식적으로 전달할 예정이었는데 방문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계속 여러 차례 면담 요청하고 있는데 방문을 받지 않고 서한을 사무소로 보내거나 팩스로 보내라고 하고 있습니다.
미 소비자 연맹과 같은 곳과도 연대와 아시안 어메리칸 단체 등등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고 해서 보다 큰 연대 활동을 모색하여 부시 행정부, 혹은 미 농무부를 압박하고 미 목축업 협회나 쇠고기 가공 단체, 유통 단체 등등을 압박하여 정책적 변화를 이뤄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미 민주당 오바마 후보 선거 진영과 공화당 맥케인 후보 선거 진영에도 공개 서한을 보내고 미 쇠고기 생산 공정과 유통, 수출 등에 대한 의견을 묻고 이에 따른 지지와 후원 운동도 생각 해 보고 있습니다. 특히, 오바마 후보 진영에서 뛰고 있는 한인 1.5세나 2세 등등을 통해서 나름대로 적극적인 모색도 해 볼 참입니다.
이달에 워싱턴 근교의 모 대학 정책 연구소에서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에 대해 공개 포럼이 계획되고 있는데 이것을 보고 난 후 워싱턴 한인 동포 사회 Town Hall Meeting을 여러 지인들과 긴급히 계획 해 볼 참입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이는 아직 몇 몇 아는 사람들이 아이디어에 불과하나 계속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행동으로 옮기며 그것이 실현될 수 있다는 창조적 상상력의 힘이 얼마나 큰 변화를 이끌어 내는지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참, 과 나눈 이야기 몇 가지 중 하나는 백악관 근처는 25명 이상이 몰려 다니는 것은 불법이라고 하는군요. 그래서 참가자를 두 무리로 나눠서 이동해야 했습니다.
이건 다른 사람 이야기인데, 이날 집회 신고를 했는데 경찰이 핵무기 반대 집회와 저희를 혼동했던 모양입니다.
오늘 지역 일간지 1면 보도와 특파원 연합회에 집회 제보 덕분으로 mbc, kbs, ytn, 워싱턴 지역 일간지 한국일보, 중앙일보, 미국의 목소리 (VOA), 지역 케이블 TV 등등 각종 언론 매체와 한국 월간지 기자 포함) 기자들이 많이 오셨었습니다.
메릴랜드 지역 한인 동포와 북버지니아 지역 동포, GWU (George Washington Univ.) 학생, 뉴욕에서 오신 분들 등등 포함해서 60여명이 모였습니다. 가족 단위로 나오신 분들이 3가정 되었던 것 같고 주로 젊은 분들이 많았습니다.
오늘 저희들은 "아침이슬"을 부르는 것을 시작으로 촛불 모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준비한 글을 영어와 한국어로 읽었습니다.
준비한 구호는 차례로 외치고 그 자리에서 자유발언을 시작했습니다.
백악관 후문 쪽 라파엣 공원에서 30분 진행하고 걸어서 5분 걸리는 USTR 사무소 앞에 나아갔습니다.
그곳에서 더 많은 구호를 외치고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피켓들은 각자 준비해 왔고
워싱턴 아고라당 피켓도 있었습니다.
오늘 오마이 뉴스로 일단 보도가 될 것이고 YTN을 비롯해서 금일 오후 한국의 9시 뉴스에도 워싱턴 촛불 모임이 간략하게 방송이 될 듯 합니다. 목요일에는 미국 노조 협회장과 몇몇 사람들이 "stopmadcow.org"에서 받은 서명 1800여명의 것과 영문 편지, 오늘 낭독된 글을 백악관과 USTR의 쇠고기 협상단 책임자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계속해서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비록 작은 인원이 모였지만 미국의 심장부 앞에서 미국 한인 동포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부시 행정부에게 전한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미국 쇠고기에 대한 우려를 미국이 보다 구체적이고 확실한 조처를 통해 자국민인 미국 시민들뿐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의 건강을 보장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Bush! No Mad Cow Beef to Korean.
Bush! No Mad Cow Beef to American.
Bush! No Mad Cow Beef to World People.
Heathly People, Healthy Alliance!
Bush! No Self-Regulation, Only Re-negotiation!
건강한 양국 국민, 건강한 한미 관계!
Food Security, not National Security!
Food Security, International Security!
그외 여러 구호가 있었으나 기억이 잘 안납니다.
앞으로 미국 쇠고기의 안정성 확보와 유통에 대한 문제 제기를 계속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합니다. 다른 미국 소비자 단체와 환경단체, 운송 조합 단체 등등과의 연대를 모색할 것입니다.
함께 노력해서 먹거리 안보를 지켜냄으로 생존권과 행복추구권을 누릴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대한민국의 건강 안보와 미국의 건강 안보를 모두 이뤄내는 국제적 촛불 집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첨] 부시에게 보낸 공개 서한
Open Letter to President George W. Bush
Dear President Bush,
When President Lee Myung-bak of South Korea visited Washington, DC in April, you two made an agreement to lift the ban in Korea on beef imports from the US. Did you anticipate the public reaction in Korea to that controversial agreement?
As you surely value the importance of US-Korea alliance, you obviously cannot ignore the recent events in South Korea. Daily candlelight protests have intensified and are now drawing on-e million participants. President Lee Myung-bak’s approval rating has dropped to less than 20 percent ? the lowest for any sitting president in South Korea’s history. The new government -- on-ly 100 days in operation -- is now in danger of collapsing due to the public pressure.
Is that a sign of a healthy alliance? Can you sacrifice the health and well-being of an allied nation and its citizens for the sake of paving a way for the US-Korea free trade agreement? Did you know that more than anything, Koreans are angry at the unilateral approach of Lee Myung-bak that bypasses public discourse and that this approach will backfire and undermine the very fabric of US-Korea alliance?
President Bush, it is not too late to consider renegotiating the beef agreement. Our demands are clear:
1) The US and Korean governments should renegotiate and formulate a new agreement that alleviates the concerns and suspicions of the citizens of both countries.
2) In order to pursue a healthy alliance, based on mutual trust of both nations’ citizens, we ask the US government to heed sincerely to the demands of Korean citizens.
Sincerely,
Participants of the Washington, DC Candlelight Vigil for the Renegotiation of the Agreement on US Beef Export to Korea
June 9, 2008; Washington, DC
워싱톤 백악관 촛불집회의 우리들의 요구 사항 전문
나라간의 관계는 그 나라 국민들의 신뢰와 믿음에 기초할때 튼튼한 버팀목이 된다. 국민들의 지지가 없는 관계는 모래위에 쌓은 성처럼 어느 순간 힘없이 사라져 버리고 불신과 불만만이 나타나게 된다. 미국정부는 현재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에 대해 결코 가볍게 보지 말고 한미간의 건강한 발전과 우호적 관계를 위해 적극 나서줄 것을 요구한다.
이번 소고기 협정에 대한 한국 국민들의 분노와 요구는 타당한 근거를 가진 정당한 분노이며, 요구이다. 한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협상은 체결 과정 상에 중대한 결함을 가진 협상으로 대한민국 정부는 언제든지 협상에 대한 동의를 철회할 수 있으며, 또 그렇게 해야만 한다는 것이 국제법상의 원칙이다. 한국 국민들은 미국 내에서 광우병의 위험성을 이유로 유통이 금지되고 있는 소고기들을 거부할 당연한 권리가 있으며, 이는 정부 간의 협상 체결권 보다 우위에 있다.
국민이 없는 정부가 없듯이 민의를 저버린 나라간의 협정이나 관계는 결코 정상적으로 집행 될 수가 없다. 정부는 국민의 정당한 의견을 경청할 의무가 있으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 이는 정부의 권한이 국민의 위임에 기인하기 때문이다.
양국간 국민들의 신뢰와 믿음 위에서 미국정부가 한국국민들의 외침에 성의있는 답변을 주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우리는 오늘 촛불을 든다.
우리들의 요구는 분명하다.
1. 한국과 미국 정부는 처음부터 재협상하여 양국 국민의 우려와 의혹을 불식시키는 협상을 체결하라
2. 양 국가 간 국민들의 신뢰와 믿음위에 선 건강한 한미관계를 위해 미국 정부는 한국 국민들의 외침에 성실히 답변해 주기를 요구한다.
2008년도 4월 8일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에 프리온 병과 관련해서 소위 인간 광우병인 쿠로이츠펠토-야곱 병(Creutzfeld-Jakob disease), 우 해면 동물장 뇌증 (Bovine spongiform ecephalopathy,BSE), 만성 소모 성병(사슴)(Chronic wasting disease of deer) 등등에 대한 최근 보고서
Progress Report from the National Prion Disease Pathology Surveillance Center
An Update from Stephen M. Sergay, MB, BCh & Pierluigi Gambetti, MD
April 3, 2008
Dear Member:
Once again we are writing to thank you for your continued support in enhancing surveillance of prion diseases in the United States and to bring you up to date on the National Prion Disease Pathology Surveillance Center (NPDPSC).
In large part because of your support, the number of cases examined by biopsy, autopsy and 14-3-3 protein determination has increased significantly over the years (see Tables 1 and 2). We are now able to establish a definitive diagnosis of prion disease in an estimated 60?70% of the cases in the United States, a percentage which exceeds that in even some major surveillance centers. In addition, we receive from you cerebrospinal fluid (CSF) for 14-3-3 determination, a surrogate protein which is helpful in the diagnosis of prion disease, probably in most if not all cases of suspected Creutzfeldt-Jakob disease (CJD). We are making constant efforts to reach our goal of at least 80% definitively diagnosed cases.
프리온 병은 포유동물의 뇌가 프리온(Prion)이라는 단백질이 이상 증식하여 스폰지처럼 되어 알츠하이머 증상과 유사한 증상과 전신 경련을 일으키고 끝내는 사망에 이르게 하는 병이다. 불치병으로, 2007년일본기후 대학 연구팀이 프리온 병을 억제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GN8' 인자를 발견하는 등 진단과 치료를 위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프리온 병은 일반적으로 프리온 입자를 받아들인 후 수 년 내에 발병하나, 수 십년후 발병할수도 있다. 프리온이 일으키는 병은 소의 광우병, 양의 스크래피(scrapie), 인간의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 쿠루(kuru)가 있다.
광우병 파동의 핵심은 "프리온"이 되어야 합니다. 미국 산 소의 문제, 즉 광우병의 문제는 미국 산 소의 개월 수, 개월 수를 측정하는 소의 치아 검별법, 소고기의 부위가 SRM이냐 아니냐 등등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프리온이라는 단백질의 이상 증식으로 뇌와 신경계통의 치명적인 손상을 주어 죽음에 이르게 하는 모든 병의 근원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미 신경학지에 보고된 자료에 따르면 프리온 병에 걸리는 사람이 미국에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과 프리온 단백질이 소-돼지-사슴 등등의 동물을 비롯해서 인간에게도 전달되어 이것이 치명적인 병으로 발병하게 하는데 심각하다는 것이죠. 보고서에서는 소위 인간 광우병인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이 미국에서 드물게 발병했더라도 프리온 병이 해마다 증가세에 있다는 것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인간 광우병의 요인이 되는 우 해면 동물장 뇌증 (Bovine spongiform ecephalopathy,BSE)은 프리온 단백질의 이상 증식과 직간접적인 관계성이 있기에 이에 대한 연구와 병역 감독과 대책이 더욱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 한국인들이 크게 우려하는 광우병과 인간 광우병 등등은 프리온물질이 일으키는 많은 병들 중의 일부일 뿐이라는 인식이 절실하게 요구됩니다. 이 말은 가족성치사성신경증, 게르스트만 쉬트로이슬러 쟈인카증후군, 스크레피병 (양에게서 발견되는 병), 전달성밍크뇌증(Tranmissible Mink encephalopathy, TME) 등 프리온물질이 일으키는 병들은 광우병(BSE) 말고도 더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광우병 위험 인자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미국 산 쇠고기를 뼈와 살, 개월 수의 문제로만 한정지어서 생각하는 것에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것을 지나치게 확대시키는 것도 문제이지만 프리온 병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하는데에는 지나침이 없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문제는 프리온에 노출되어 있는 미국의 심각한 현실과 연결지어서 생각하고 이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위 다우너 소 (Downer cows: BSE 증세에 따른 신경 상해 의심 소)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것이 미국의 현실이라면 프리온 병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이에 대해 아직도 논란 중이지만 (USDA는 애써 이것을 축소하고 제한하려 들지만, 축산 농가와 업계에 미칠 영향에 따라) 가까운 시일, 수 년 안에 무서운 프리온 병 폭탄이 미국 전역에서 폭발할 가능성이 높아만 보입니다. 그렇기에 현재까지 알려진, 그러니까 동물성 사료를 먹고 프리온 병인 광우병이나 다우너소들이 걸렸을 것으로 보이는 BSE의 위험성이 높은 연령대의 소와 관련 부위가 검증없이 유통되어 한국까지 들어가는 것은 정말 보건 위생에 정말 위험한 일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미국에는 현재 광우병 소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 그렇게 알려져 있지만, 실상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전달성밍크병 (TME, 미 동물사육농가 및 동물원에서 발생하는 병)이 자주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해야 합니다. TME는 전달 성해 면장 뇌증(Tranmissible spongiform encephalopathy, TSE: 하나의 동물에서 다른 동물로 병인이 전이되는 것으로 스펀지라고 유사한 변화를 뇌에 만드는 질병)과 같이 잠복기간이 짧고 발병하면 일단 2내지 6주 안에 죽는 급성병으로 이 병에서도 고기와 뼈를 간 ‘육골분사료’가 문제가 되고 있는데, 위에서 언급한 어떤 병이든 프리온과 관련된 병은 한 번 걸리면 ‘처참하게 죽는다’는 점, 그리고 이를 치료한 약이 현재까지 없다는 점이 공통점입니다. 인간이 아닌 다른 다른 동물에게서 발생한 프리온 관련 병이 인간에게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지나친 상상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를 예방하는 것은 육골분사료를 금지하고 위험인자가 제거된 고기를 유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AMR에 따른 SRM 쇠고기가 우리 몸에 들어가 프리온 인자가 축적되어 결국 프리온 병이 발생한다는 생각을 해 보십시오. 이건 끔찍한 일입니다.
그래서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에 보고된 Stephen M. Sergay, MB, BCh & Pierluigi Gambetti, MD의 프리온 병에 대한 공공 보건적 차원의 예방에 주목해야 합니다.
Prion surveillance in cattle has been reduced by 90% (from about 470,000 to 40,000 in the U.S. in 2007 out of about 35 million cattle slaughtered). Termination of human prion surveillance would therefore remove the second line of surveillance, thereby eliminating prion surveillance in the U.S. entirely. This development would be extremely worrisome in view of recent reports that precautions to limit the spread of the prion infectious agent may not have been followed in some slaughter houses in the U.S.
Cattle affected with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BSE) continue to be discovered in Canada, which has more rigorous BSE surveillance than the U.S. At the same time, Canada imposes few limitations in the trade of potentially prion-infectious cattle with the U.S.
There has been increased occurrence and recognition in the U.S. of chronic wasting disease (CWD), an endemic prion disease affecting elk and deer, as well as uncertainties concerning CWD's transmissibility to humans.
Atypical forms of BSE have emerged which, although rare, appear to be more virulent than the classical BSE that causes vCJD
위의 내용을 요약하면, 육류 생산을 위한 도축 및 가공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사람들에 대한 위생 보안 및 건강 검진을 강화하고 다우 소의 발생 경로를 추적하고 검역하여 다우너 소가 도축되어 가공 육류물이 유통되는 것을 철저하게 감독하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미국 내 사슴 만성소모병 (CWD, chronic wasting disease, 엘크나 사슴의 프리온 병)이 인간에게 점염되는 것을 방지하고 관련 육류 유통에 대한 검역과 감독이 있어야 합니다.
Table 1
Year
Total Referrals2
Prion Disease
Sporadic
Familial
Iatrogenic
vCJD
1996 or earlier
42
32
25
4
0
0
1997
115
68
56
9
0
0
1998
93
53
45
7
1
0
1999
114
69
61
8
0
0
2000
151
103
89
14
0
0
2001
209
117
108
9
0
0
2002
258
146
119
22
2
0
2003
274
176
132
41
0
0
2004
335
184
155
21
0
13
2005
349
194
147
39
1
0
2006
385
193
151
31
0
14
2007
357
200
144
21
0
0
Totals
26825
15356
1232
226
4
2
Listed based on the year of death or, If not available, on year of referral; 2 Cases with suspected prion disease for which brain tissue and/or blood (in familial cases) were submitted; 3 Disease acquired in the United Kingdom; 4 Disease acquired in Saudi Arabia; 5 Includes 11 cases in which the diagnosis is pending, and 18 inconclusive cases; 6 Includes 26 cases with type determination pending (2 from 2006, 24 from 2007), and 45 cases with adequate tissue to establish the diagnosis of prion disease, but not the type; in all these cases, vCJD could be excluded.
Table 2
미국산 쇠고기 및 가공 육류, 동물 접촉의 경각심을 위해 도표만 보여주고 간단하게 쓰려는 것이 지나치게 확대되고 말았지만, 결론은 간단합니다. 한국 정부는 분명하게 프리온 병 요인 인자에 대한 철저한 감독 관리와 검역을 USDA와 FDA 등등에 요구하고 이에 통과된 쇠고기 및 다른 육류를 수입하겠다는 것을 천명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금 한국의 대다수의 국민과 육류 가공물에 대해 우려하는 미국 시민들의 요구일 것입니다. 미국의 동물사료업자와 낙농업자, 육류 가공업자들의 집단 이익이 전세계인의 보건 위생을 위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 정부와 미국 정부에게 강력하게 감히 외칩니다.
재미동포와 미국 시민의 성명서의 주장 제1항: 미국 정부는 기업의 이윤을 위주로 하는 비인도적, 비위생적 축산환경을 완전 폐쇄하여 광우병으로부터 우리 미국민의 건강을 철저히 보호해야 한다. 광우병의 우려가 없어진 후에 한국을 비롯한 타국과의 쇠고기 수출협상을 수출협상을 해야만 한다.
"동물 사육과 도축 및 육류 가공에 대한 검역, 감독과 유통을 강화하라!"
이에 대한 보증과 실행이 전제되지 않는 이상 한국과 미국간 쇠고시 수출입 협상은 무효화되어야 합니다.
현재 재미 한국인과 미국 시민들을 대상으로 광우병 수출입 금지에 대한 서명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yasomservice에서 수고하여 사이트를 올린지 불과 몇 시간도 되지 않아서 수 백명 이상이 서명을 했다고 합니다. 만들어진 이후로 계속 영문과 한글 사이트에서 서명자가 늘고 있습니다. pd 수첩의 광우병 2차 보도 동영상이 youtube를 비롯한 여러 사이트에 올려지고 있고 광우병 수출입 금지 서명 사이트도 함께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미국 축산업계와 농림부, 그리고 한국 정부까지도 압박할 수 있는 국제적인 연대 및 저항 운동이 되고 마침내 동물 사료 금지 (광우병 위험 인자가 포함된) 및 검역 강화, 개월 수에 상관없이 뇌 및 척수 제거 보증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아래 사이트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주시고 무엇보다 Non-Korean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명: www.stopmadcow.org (English or Korean)
슬프고 서글픈 현실은, 유투브가 네티즌 저항 운동의 망명지가 된 것입니다. 여기서 "madcow" 혹 "광우병"을 검색어로 치면 수 많은 동영상이 있습니다. 그 중 최근에 만들어진 모든 영상물은 한국인이거나 재미 한국인입니다. 나아가 의료보험 민영화, 수돗물 민영화, 유전자 조작 농작물 수입 등등에 관해서 한국인들의 보건 복지가 얼마나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지를 고발하며 함께 걱정해 주길 바라는 동영상도 있습니다. 현 대통령과 정부은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대통령이며 정부인지를 심각하게 묻고 싶습니다. 국민의 공공 복지와 보건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대통령과 정부에 대해선 마땅히 국민은 저항할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국민이 없는 국가와 정부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국민을 무시하며, 국민의 뜻과 다른 국가와 정부는 마땅히 거부되어야 합니다.
성명서
미주지역에 거주하는 한인주부들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국산 쇠고기 전면개방을 반대하며 재협상을 촉구합니다!!
가족의 건강과 식탁을 책임지고 있는 미주 한인주부들은 금번 미국 쇠고기 협상으로 앞으로 광우병 위험에 노출될지도 모를 한국동포들에 대한 우려와 걱정에 시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불안감과 불신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올해 미국 내 축산업계는 도축 직전 소의 건강상태를 확인해야 하는 현행법을 어기고 광우병의 증세가 의심되는 소를 도축하였고 이 업체의 쇠고기가 학교급식용을 비롯 미전역의 시장에 유통되어 결국 미국 역사상 최대규모의 쇠고기 리콜을 야기했습니다.
또한 지난달 4일, 캔자스의 Elkhorn Valley Packing LLC 라는 업체는 광우병 위험물질인 편도를 제거하지 않은 채 유통했다가 결국 냉동 소머리 406,000 파운드를 자발적으로 리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캔자스 주 고급 육 생산업체인 Creekstone Farms에서 소 뼈 파동으로 막힌 일본 수출시장을 열기 위해 업체내의 자발적인 전수검사의 의지를 밝혔지만 미 농무부가 이를 최근에 불허하였습니다. 업체의 자발적인 검사마저 가로막는 미농무부의 태도는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의심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례들은 미국 내에서 조차 쇠고기 안전성 검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더욱이 미국 내에서 동물성 사료는 아직도 사용이 완전히 금지되지 않았으며, 비인도적이고 비위생적인 축산환경 또한 지속적으로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1%도 되지 않는 광우병 검사비율로 미국 쇠고기의 안전성을 장담하기에는 큰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 미국 내에서도 유기농 쇠고기나 풀 혹은 식물성 사료를 먹여 키운 쇠고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호주 및 뉴질랜드 등 광우병 청정지역에서 수입된 쇠고기의 소비 또한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미국 내 쇠고기 소비행태가 이같은 변화를 보이고 있고 쇠고기 안전성에 대한 불안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미주한인회는 미주 동포들이 먹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는 무조건 안전하다는 식의 성명을 발표하여 마치 이것이 전체 미주 한인들의 목소리인 양 사실을 왜곡하고 여론을 호도하고 있는 바, 이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230만 재미동포 중 미 축산업의 실태를 알고 있는 한인들은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과 위생성에 비판적 의견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산 쇠고기 소비에 더더욱 신중을 기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현재 미국의 축산 환경은 육우 사육, 광우병 검사, 도축 그 어느 과정에서도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데, 이번 협상의 결과로 미국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더라도 한국은 수입거부권조차 없이 국제수역사무국의 결정을 기다려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검역주권도 없이 30개월 이상 소의 살코기와 30개월 이하 소의 뼈, 내장까지 모조리 수입을 하겠다는 한국 정부의 금번 미국 쇠고기 협상결과는 국민의 입장에서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일입니다.
이에 정부는 국민건강과 검역주권을 포기한 채 최소한의 안전장치마저 해제한 졸속적인 금번 협상을 무효화하고, 재협상을 추진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미국에서도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서 의구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에서와 같이 미국에서도 미국 쇠고기가 한국에 수출되어선 안된다며 뜻을 모아 항의 시위를 계획하고 있답니다. 여기에는 미국 동포들과 미국 시민들이 함께 할 것입니다.
귀한 성과가 미국과 한국에서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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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재미동포와 미국시민들도 생명의 촛불을 함께 듭니다!
미국 쇠고기 결코 안전하지 않다.
미국시민들은 장차 더 위험한 광우병 위험지대에 살 수 있다.
완전개방은 미국 쇠고기 수출업체에 활로를 제공할 뿐이다.
양 국민 뜻 받들어 한미 양국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에 나서야 한다.
미국소 수입반대, 전면개방 반대- 환한 생명의 촛불이 훨훨 타오르는 대한민국의 소식을 멀리서 들으며 미국시민들과 미주 한인들도 함께 촛불을 높이 듭니다.
미국 쇠고기는 결코 안전하지 않다! 최근에만 해도 미국내에선 대형 육류업체들이 저지른 엄청난 범죄사건들이 터져 나왔다.
지난 2월 '다우너(앉은뱅이)소'를 불법도축한 쇠고기 업체이며 주요 학교급식업체인 웨스트랜드-홀마크 미트사에 대해 6만 4350톤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리콜 조치가 내려진 것은 바로 그 좋은 예이다. 미국을 비롯한 북미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16건의 광우병중 13건이 바로 이 앉은뱅이 소에서 발생되었다. 광우병 발생국중 앉은뱅이 소들을 사람들의 식용으로 허용하는 나라는 이 세계에서 미국밖에 없다.
미국내 양심적인 광우병 전문가들은 광우병이 발생한 지역중에서 미국만큼 허술한 법을 가진 나라가 없으며, 광우병에 관한 한 미국 쇠고기가 가장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있다.
이들은 한국 국민들의 검역체계 없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시위를 뜨겁게 지지하고 있다. 한미 양국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는 안전하다”는 무지스러운 주장에 대해 우리는 반증의 촛불을 환하게 높이 들어 올린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부가 지키지 못하는 생명주권을 한몸이 되어 지키고 있다.
검역주권이 없는 한국에 미국 쇠고기가 수출되면 미국시민들은 현재보다도 더 심각한 광우병 위험지대에 살게 된다. 미국내 수백개의 한국마켓에서 한국에서 수입한 상품을 즐기는 미국시민과,. 미주 한인들은 라면, 소고기 다시다, 화장, 약품 등 광우병 우려가 있는 한국산 식품과 상품권에 살고 있다.
미국 소고기 재협상이 이루어 지지 않으면 광우병 공포증은 230만 미주 한인들뿐만 아니라 한국산 음식이나 과자를 즐기며 한국수입품을 애호하는 모든 미국시민들에게 퍼질 것이다.
과연 누구를 위한 쇠고기 수입이며, 쇠고기 수출인가?
양국 국민들의 경제적 이득을 위한 것이 아니며 건강을 위한 것은 더더욱 아니다. 협상 체결을 위해 양국 정부를 계속 압박해온 양국의 대형 쇠고기 수출, 수입 업자들을 위한 것이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쇠고기 생산국이며, 한국은 미국의 3대 쇠고기 수출국이다.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2003년 이후 미국내 소비자들과 수입국들의 외면으로 타이슨 푸드, 카길 등 미국내 대형 쇠고기 수출업체들이 내리막길을 가고 있다가 이번 4월 한미쇠고기협상의 타결로 활로를 찾은 사실 또한 우리는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미국과 한국의 정부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1. 미국정부는 기업의 이윤을 위주로 하는 비인도적, 비위생적 축산환경을 완전 폐쇄하여 광우병으로부터 우리 미국민의 건강을 철저히 보호해야 한다. 광우병의 우려가 없어진 후에 한국을 비롯한 타국과의 쇠고기 수출협상을 해야만 한다.
2.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중 82%가 미국 쇠고기 재협상을 원하는 가운데 6번째의 촛불시위가 다시 평화롭게 벌어졌다. 한국당국은 이들을 비난하거나 억압하는 지금까지의 친광우병 정책을 당장 중단하고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적극 보장해야 한다.
3. 한미 정부는 예정된 미 쇠고기 수출입 일정을 당장 취소하고, 한국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 즉시 재협상에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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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eyond Liberalism and Fundamentalism 2008/05/13 23:11 x
제목 : 성명서: 쇠고기 수입 재협상 실행을 요구하는 미주한인주부들의 모임
성명서 미주지역에 거주하는 한인주부들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국산 쇠고기 전면개방을 반대하며 재협상을 촉구합니다!! 가족의 건강과 식탁을 책임지고 있는 미주 한인주부들은 금번 미국 쇠고기 협상으로 앞으로 광우병 위험에 노출될지도 모를 한국동포들에 대한 우려와 걱정에 시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불안감과 불신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올해 미국 내 축산업계는 도축 직전 소의 건강상태를 확인해야 하는 현행법을 어기고 광..
먹거리 가지고 모국 가정의 밥상을 위협하는 대한민국 정부에 대해 협상 촉구을 위해 대대적인 서명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mbc 100분 토론에 미국 아틀란타에서 전화를 한 이선영씨가 활동하는 미주 한인 여성들의 사이트에서 2차 서명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미주 한인들도 이제 모국의 먹거리 상황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음에 심히 우려하며 하나된 목소리를 내며 본격적인 운동에 돌입함을 알리는 것입니다.
이는 현안에 대해 유명무실한 각 지역 한인 단체와 단체장들이 결코 미주 지역 한인들의 대표성을 갖지 못하며 그들의 의견이 미주 한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도 아님을 분명히 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대다수 많은 국민들이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우려하고 제대로 된 협상을 촉구하는 운동에 먼 이국땅에서도 이에 공감하여 동참하는 자발적 저항운동이자 청원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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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eyond Liberalism and Fundamentalism 2008/05/13 23:07 x
제목 : 미주 한인 주부들이 뿔났다.
먹거리 가지고 모국 가정의 밥상을 위협하는 대한민국 정부에 대해 협상 촉구을 위해 대대적인 서명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mbc 100분 토론에 미국 아틀란타에서 전화를 한 이선영씨가 활동하는 미주 한인 여성들의 사이트에서 2차 서명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미주 한인들도 이제 모국의 먹거리 상황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음에 심히 우려하며 하나된 목소리를 내며 본격적인 운동에 돌입함을 알리는 것입니다. 이는 현안에 대해 유명무실한 각 지역 한인 단체와 단체장..
니그로 야구 리그의 중심 인물이자 메이저 리그에서 코치로 활약했던 John "Buck" O'Neil이 94살의 나이에 사망했다. 지난 토요일 캔자스 시티 지역 일간지 The Kansas City에 따르면 오닐은 미조리 주 캔자스 시티에 오래도록 살았고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오닐은 노예 출신의 할아버지를 둔 손자로 플로리다에서 성장했고 메이저 리그에서 흑인들이 경기를 하도록 허용되기 전인 1930년대와 40년대에 니그로 리그의 캔자스 시티 Monarchs에서 스타 1루수로 활약했다.
오닐은 메이저 리그의 첫 흑인 스카우트의 한 사람으로 1956년에 시카고 컵스에 참여하기 전에 Monarchs의 감독이었다. 1962년에 컵스는 그를 메이저 리그 코칭 스탭의 첫 흑인으로 임명되었던 이라 캔자스 시티 스타가 보도했다.
영화제작자 Ken Burns는 오닐을 1994년 자신의 다큐멘터리 "야구"에 출연시켰다. 오닐은 니그로 리그의 비공식 대변인이자 산증인이었다. 게다가 그는 1996년 캔자스 시티에서 문을 연 니그로 리그 야구 박물관의 주도적인 인물이었다.
Email로 구독하는 Sojourners 에서 미국 내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이민법 개혁안이 차별적이고 배타적인 분위기로 흐르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면서 영향력잇는 각계각층 인사들에게 이것에 반대해 주길 청원하는 e-mail 보내기 운동을 하자는 편지를 받았다.
그 전문을 옮긴다.
주말에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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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ssion, not Criminalization in Immigration Reform!
"The alien who resides with you shall be to you as the citizen among you; you shall love the alien as yourself, for you were aliens in the land of Egypt: I am the Lord your God" (Leviticus 19:34).
Last December,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passed the Border Protection, Antiterrorism, and Illegal Immigration Control Act of 2005 (H.R .4437). Many of the provisions of this punitive and enforcement-focused bill are patently hostile to the alien among us. The debate on immigration reform has now turned to the U.S. Senate.
The bottom line is this: Congress is getting the terms of the debate all wrong. Punitive, enforcement-only measures like those in H.R. 4437 not only run contrary to the biblical mandate to welcome the stranger among us; they are chillingly anti-work, anti-family, and anti-community, and they will only exacerbate the problems of our fractured immigration system.
Let's help, not hurt, our neighbors pursuing the American dream of security, freedom, and opportunity. Send an e-mail urging your senators to promote just and compassionate immigration reform
What's At Stake?
Compassion, not Criminalization in Immigration Reform!
"I was a stranger and you welcomed me," (Matthew 25:35).
Immigration is a deeply relevant issue for both Americans and Christians. The U.S. is a nation of immigrants, one that has been continually reshaped by new groups of people bringing diverse cultures, perspectives, and resources. Immigration is 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