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가지고 모국 가정의 밥상을 위협하는 대한민국 정부에 대해 협상 촉구을 위해 대대적인 서명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mbc 100분 토론에 미국 아틀란타에서 전화를 한 이선영씨가 활동하는 미주 한인 여성들의 사이트에서 2차 서명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미주 한인들도 이제 모국의 먹거리 상황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음에 심히 우려하며 하나된 목소리를 내며 본격적인 운동에 돌입함을 알리는 것입니다.
이는 현안에 대해 유명무실한 각 지역 한인 단체와 단체장들이 결코 미주 지역 한인들의 대표성을 갖지 못하며 그들의 의견이 미주 한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도 아님을 분명히 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대다수 많은 국민들이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우려하고 제대로 된 협상을 촉구하는 운동에 먼 이국땅에서도 이에 공감하여 동참하는 자발적 저항운동이자 청원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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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eyond Liberalism and Fundamentalism 2008/05/13 23:07 x
제목 : 미주 한인 주부들이 뿔났다.
먹거리 가지고 모국 가정의 밥상을 위협하는 대한민국 정부에 대해 협상 촉구을 위해 대대적인 서명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mbc 100분 토론에 미국 아틀란타에서 전화를 한 이선영씨가 활동하는 미주 한인 여성들의 사이트에서 2차 서명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미주 한인들도 이제 모국의 먹거리 상황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음에 심히 우려하며 하나된 목소리를 내며 본격적인 운동에 돌입함을 알리는 것입니다. 이는 현안에 대해 유명무실한 각 지역 한인 단체와 단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