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배너

[이런 썅 시리즈] - 대경교통카드(충전식)

대구로 온 후 대경교통카드를 쓰고 있다.
KB교통카드를 해지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는데, 오늘 황당한 경우를 당했다.
유료도로의 통행료는 600원.
카드는 리더에 인식해주면 되고 현금으로는 동전을 던져넣으면 통과다.
내 교통카드에는 500원이 남아있었고, 카드를 대니까 역시나 '삐~'하면서 안열린다.
그래서 당당하게 100원 짜리 하나를 던지려고 하니까 직원 하는 말,
"동전으로 600원 다 넣으셔야 하는데요..."
잔액이 600원이 안되면 남아도 버리거나 다시 충전을 해서 써야 한다는 말.
그것도 최후에는 600원을 남겨서 써야만 잔액이 없어진다는 얘기.
이거 다른 교통카드도 그런가?

트랙백 주소 :: http://php.chol.com/~ymister/tt/trackback/31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