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배너

제목 : 새 식구 - 카랑코에

정말, 세월이 유수같다...ㅡㅡ;
깜빡하는 사이에 벌써 3개월이 지났다.
사진을 찍어두고 못올린 기간이다.
물론 중간에 꺼리가 있을 때 조금씩 쓴 글은 있지만, 찍어놓은 사진을 가지고 글을 쓰기는 3개월 만에!

어느새 집에 식물 친구들이 늘어났다.
다른 친구들 큰 것은 다음에 소개하고, 오늘은 지난 3월 같이 생활하기 시작한 카랑코에를 소개한다.

[사진] 카랑코에(Kalanchoe)
20110316사진 001-새식구-Kalanchoe(카랑코에)_corr

특이한 건, 꽃이 피고 진 다음에는 줄기를 잘라줘야 다음 꽃이 피어난단다.
나도 처음 들었을 때에는 반신반의 했는데, 진짜다.
글을 쓰는 지금 피어있는 꽃이 두 번째다.

꽃에 대한 정보(위키)(새 창으로 열기)

트랙백 주소 :: http://php.chol.com/~ymister/tt/trackback/34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