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먹고 자고의 반복이 익숙해졌다.
밤에도 한 번 아니면 두 번만 일어나고,
목욕을 한 뒤 맘마 한 번 먹으면 바로 잠들고.
이제 24시간 생활에 오월이가 익숙해졌다보다.
이번주는 별 탈 없이 지나갔다.
27일 황달검사를 위해 병원에 갔었는데, 결과는 정상!
이렇게 오월이를 병원에 데리고 다니면서 나도 공부한다.
갑상선, 황달 등.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도 반의사가 되야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정말 거기에 걸맞는 사이트로 있다.
*육아에 관한 참고할 만한 사이트 (http://php.chol.com/~ymister/tt/153
) 참조
이제 아이키우기가 익숙해지면서 점점 더 힘들어지는 시기이다.
오월이 엄마도 지치는지 짜증이 늘어간다.
그 짜증들을 모두 받아준다고 말로만 반복했던 나, 가끔은 받아주지 못하고 있다.
다시 한 번 심기일전 해서 힘든내색 말고 오월이엄마 짜증까지 다 받아주자! 아자!
<사진> 오월이 BCG접종한 자리.
잘 아물고 있다.
<사진> 볼살이 더 통통해졌다. 
<사진> 잠자리의 유일한 동반자.
토끼하고는 말이 통하나보다...ㅋㅋㅋ 
<사진> 나도 이제 눈 크게 뜰 수 있어요
<사진> 눈뜨고 웃기는 아직 안된다.
<사진> 내 배위에서 자는 오월이. 나도 자고있다. 
<사진> 편해보이는 오월이

<사진> 오월이가 잠자는 포즈 중의 하나.
고개를 들고 버티다가 힘이 빠지면 바로 폭!!!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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