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의 커피...(Diary)'에 해당되는 글 55건

  1. 흐음 (29)
  2. 이런;;; (26)
  3. 2006 연고전 (29)
  4. 블로그 복구 (25)
  5. 바탕화면 바톤 (21)
  6. 수강신청 나름성공. (22)
  7. 외로움... (17)
  8. 태터 버전 교체. (15)
  9. What is your Perfect Major? (4)
  10. 스킨 제작 (18)
ㅇㅁ군이 돌아왔다.

뭔가 나에게도 자극제가 되지 않을까.
TAG JSC
트랙백 스팸 지우다가

스팸 아닌것까지도 지워버렸다 ㅠ

뭔가 제대로 해보려니;;;;;쳇쳇;;;

새내기로서 맞이하는 연고전...이다.

사실 난 합동응원전에 가지 못했다 ㅠ 그때는 수업과 숙제를;;;;;;ㅠㅠㅠㅠㅠㅠㅠㅠ

금요일부터 제대로 된 활동(?)을 시작했다고 볼 수 있는데.

야구장에서 동아리 아해들과 열심히 응원을 했다.

지도교수님께서 얼음물 가져다 주셔서 완전 감동 +_+

다른 친구를 통해 농구장에 들어가려고 해서 먼저 야구장을 나왔다.


농구장에 너무 늦게 들어간 탓에 거의 맨 끝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기다리며 응원하는 것도 재미있긴 했다.

특히 지도교수님이 응원하시는 모습을 몰래 보았기에 더더욱.....;;;;;;;;

뭐 무슨 사정이 있었는지(연대쪽에 키큰애 내보내지 말라고 해서 그랬던것 같은데)

경기가 조낸 지연되서 짜증났다.

어찌됬든 경기는 시작.

고대쪽 센터, 파포에게 조낸 밀린다;;

게임 초반에 고대 아해들과 연대 아해들이 잠시 치고받은 일이 있었다.

대충 고대아해가 너머지면서 발이 연대 아해의 얼굴에 다았던것 같다.

근데 치고받고 하는데도 우리는 상관없이 응원을 하고 있었다.

조금 무서웠다. 결국 "니들 한번 뛰어 봐라. 우린 응원할께" 이런식의 자세 아닌가.

뭐 그걸 빼면 경기는 잘 지나갔고 연대가 졌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야구와 아이스하키가 이겨서 다행 ㅋ


하룻밤을 친구들과 강동구 찜방에서 밤을 지새고 다시 경기장으로 고고씽.

명일 요즘 자주가는듯 하다;

흠.

원래 경기장 앞에서 밤을 지새야 하는데 전날 저녁에 대한 욕구로 인해 경기장앞에

밤을 지새는게 무의미해졌다. 왜 경기장 앞에서 새야 하냐면 바로 게이트에 입장할 수 있는

순서를 정한 번호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리 들어가서 동아리를 위한 자리를 테이프로

확보해야하는 건데, 우린 번호표조차 못받았다;;;;ㅠㅠㅠ

결국 사정사정해서 3층 고대 바로 옆자리를 얻을수밖에 없었다.ㅠㅠ

그래도 경기는 잘보였으니까.

럭비. 좀 캐밀렸다 ㅠㅠ

열심히 응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졌다;

이번 기회에 응원가를 조낸 익힌것 같은 느낌;;

마지막 축구.

처음에 첫골을 먹혀 불안 불안 하더니

끝날때까지 조마조마 했다.

로스타임에서 집에 가려고 주섬주섬 가방 챙기는 찰나에

골을 넣었다 ㅠㅠㅠㅠ

아놔 감동 ㅠㅠ

고대측은 망연자실;;;

결국 2승 1무 2패로 비겨버리고 말았다 ㅋ

기차놀이 즐겁게 한 다음에

동아리 지원해주시는 동문님께서 쏘시는 술을 먹고

조낸 신촌에서 놀다 왔다;;;허허허;;

허허. 살다 보니 이런일도 있네.

블로그가 잠시 날라갔었다. 아마 내가 FTP작업하다가  config.php 파일을 날려먹은듯.

귀차니즘에 사로잡혀 있다가 오늘에서야 다시 복구했다.

허허.

.... 언제쯤 관리할까.

이번 기회에, 내가 쓰고 있는 주요 나의 일상 기록 도구인 블로그와 프랭클린 플래너를

제대로 쓰기로 했다. 프랭클린도 한달간 안썻다..

삶을 기록하며, 생산적으로 살아야겠다


...

~지킬것~

이것을 본 사람은, 반드시
데스크탑 스크린샷을 일기에 올려야 합니다.
집행유예는 없습니다.
너무나도 명예훼손인 경우에는,
아이콘이나 파일 이름에 수정을 가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수정하면 재미없으므로 정도껏 자제합시다.

간단한 설명을 붙여도 좋습니다.
자, 어서 모든 창을 최소화하십시오



CN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온 바톤;;; 별건없다. 평범한 바탕화면.


서버 다운됬었는데 다행히 넣었다.

2학기는 음대로 가야지.

음기이와 클래식 기타, 피아노를 배워야겠다.

나머지 과목은...?

뭐 알아서;;;;

그나저나 21학점 빡세긴 할텐데;;;
 

A : 세미나때 눈치를 챘어야했어
A :
깜찍한 포즈뒤에 숨어있는
A :
싸늘한 그림자를..
B : 나 말인가...;

A : ㅇㅇ

B : 그렇게 보였나...ㅎㅎ

A : 맞어

A : 니가 MT때 그렇게 마신것도

A : 외로워서야

B : 그런듯...

A : 주차장에 혼자 뻗어있었던것도

A : 외로워서야

B : ㅇㅇ...

A : 짜식

A : 니가 담배를 시작한것도

B : 찔렀다;;

A : 외로워서구

B : ....



외롭다. 정말 외롭다.

찌질하게 군것들이 과연 그것때문인가.

내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많지만, 왜 나와 같이 없는걸까.

....

다시 사춘기로 돌아간것 같군.

흐음. 스팸트랙백이 워낙 많은지라 교체했습니다.

과외 4시간짜리를 앞두고 쉬어야 할마당에 무슨짓인지 모르겠군요;ㅋ

앞으로 좀 성실하게 해야죠. 태터든, 삶이든.


그럼. 이만.
TAG 성실
사회학이 낮게 나왔다는건 조금 그런데?;;;;

나 사회학도 은근히 관심 많은데;;;;;

으음;;;;

You scored as Philosophy. You should be a Philosophy major! Like the Philosopher, you are contemplative and you enjoy thinking about the purpose for humanity's existence.

Mathematics

100%

Anthropology

100%

Psychology

100%

Theater

100%

Philosophy

100%

Biology

92%

Journalism

92%

Linguistics

92%

Engineering

92%

English

83%

Sociology

67%

Chemistry

50%

Art

42%

Dance

42%

What is your Perfect Major? (PLEASE RATE ME!!<3)
created with QuizFarm.com
스킨 제작에 들어가려고 한다.

몇개월이 걸릴진 모르겠지만, 그동안 혼자서 나름 공부했던

웹 표준을 지켜보려 한다.

아마 내 특성상 사진이나 플래시 등은 올리지 않을 것이다.

문자지향적 스타일.


P.S. naked 스킨으로 눈아프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ㅠ